
DIAGNOSE
서류 석 장을 올린다
한 번으로 끝나는 진단입니다. 세번과 수입요건, 세율·FTA 협정세율, 통관에서 걸릴 자리까지 종합 진단 보고서 한 장으로 받습니다.
다섯 걸음 보기gilla
시작하기무역의 길라잡이
인보이스·패킹리스트·PO 에서 시작해 한국 세번과 상대국 세번을 잇고, 수입요건과 세율·FTA 협정세율, 통관에서 걸릴 자리까지 AI 가 근거와 함께 짚어 드립니다.

인보이스·패킹리스트·PO 석 장에서 시작합니다
How it works
따로 있는 기능이 아니라 한 길입니다. 품목 하나가 서류에서 출발해 주기 인사이트까지 끝까지 갑니다.
인보이스·패킹리스트·PO 에서 품명·규격·수량·금액을 뽑아 보여 드립니다. 사람이 확인한 값만 확정됩니다.
확정된 품명·규격으로 한국 세번 후보를 근거와 함께 제시합니다. 세번 확정은 사용자가 합니다.
국제 공통은 6자리까지입니다. 상대국 표에서 다시 찾고, 두 나라의 해석이 갈릴 수 있는 자리를 표시합니다.
상대국 수입요건 체크리스트와 기본·FTA 세율 비교표를 만들고, 그 세번이 통관에서 걸려 온 자리와 풀어 온 방법을 붙입니다.
거래처와 품목을 걸어 두면 세율 개정·요건 변경·검사 경향을 주기로 알려 드립니다. 묻지 않아도 옵니다.
What you get
무선 데이터 통신 모듈
8517.62-1090 → 8517.62.59 · 신뢰도 0.94
기본세율 개정안이 예고됐습니다
통과되면 10% 가 8% 로 내립니다. 한-베 FTA 0% 적용 중이라 세액은 그대로입니다.
화면의 세번·세율·요건 값은 형식만 맞춘 예시입니다.
Boundary
진단과 근거, 기한, 그리고 정정 사유서·보정신청 같은 조치 문서의 초안까지입니다. 세관에 내보내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길라잡이는 길을 짚어 주는 사람이지 대신 문을 지나 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 통관 절차의 대리는 관세사의 업무라, 여기서 만든 초안은 사람이 검토하고 사람이 냅니다.
판정이 멈추는 항목은 그대로 두고 관세사에게 넘길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애매한 것을 단정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AICON 계정으로 시작합니다. 연계 방식은 발주처와 협의 중이라 지금은 인터페이스만 목데이터로 동작합니다.